[세계환경의날 취재요청] 일본은 후쿠시마 핵폐수 해양투기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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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환경의날 취재요청] 일본은 후쿠시마 핵폐수 해양투기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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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보도자료 2026년6월4일자


6월5일 유엔 세계환경의날 기념 바다보호캠페인


바다는 핵폐수 처리장이 아니다! 

일본은 후쿠시마 핵폐수 해양투기 중단하라! 


2023년8월 시작된 일본 후쿠시마 해양투기, 

2026년 6월1일부터 19일까지 20차 해양투기 진행중

그동안 15만톤의 어마어마한 량의 후쿠시마 방사능 핵폐수 태평양으로 해양투기 자행



더이상 고래를 콘크리트 수족관 감옥에서 죽이지마라
바다의 주인공 고래를 콘크리트 수족관에서 해방시켜라

전국 5곳 수족관의 전시용 고래 18마리를 고향바다로 돌려보내라

서울 롯데월드, 울산 남구청, 거제 씨월드, 여수와 제주 한화아쿠아플라넷 
 


제목: 세계 환경의날 기념 바다보호 해상캠페인 
1) 후쿠시마 핵폐수 해양투기 중단촉구 해상캠페인
2) 전국 18마리 수족관 고래를 고향바다로 돌려보내라 해상캠페인

일시: 2026년6월5일 오전10시30분 

장소: 부산 다대포 해수욕장앞 해상

주최: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문의: 노현석 사무처장 (부산환경운동연합) 010-5645-8833 

(캠페인 보트를 타고 취재를 하시려면 미리 연락바랍니다. 을숙도 선착장에서 10시에 출발합니다) 


내용: 


1) 
후쿠시마 핵폐수 해양투기 중단촉구 해상캠페인


- 1972년 유엔이 정한 제54회 6월5일 세계 바다의날을 맞아, 서울, 포항, 울산, 창원, 부산 등 전국에서 모인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회원들이 캠페인용 고무보트 3대를 이용  낙동강하구이자 남해바다인 부산 다대포 해수욕장 바다에서 일본의 후쿠시마 핵폐수 해양투기 중단을 촉구하는 해상캠페인을 벌인다. 


- 2023년 8월24일 시작된 일본의 후쿠시마 해양투기는 지난 2년9개월간 19차례 진행되어 매회마다 7800여톤을 바다로 방류해왔다. 그동안 15만여톤의 어마어마한 량의 후쿠시마 방사능 핵폐수를 태평양으로 해양투기하는 행위를 자행해왔다. 

-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는 그동안 국내외에서 지속적으로 일본 후쿠시마 핵폐수 해양투기를 중단시키기 위한 활동을 전개해왔다. 
/ 일본 도쿄전력앞과 일본정부앞 항의시위: 2023년 4월, 2025년 8월 

/ 일본 오사카 해상시위: 2023년 4월 
/ 스리랑카 콜롬보 국제회의 참석자들과 수중해상시위: 2024년 3월 
/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섬 국제회의 참석자들과 피켓팅: 2025년 7월 
/ 경주 APEC 회의장: 2025년 11월 
/ 일본 총리 방한시 피켓팅: 2024년9월 서울, 2026년 4월 안동 등 
/ 전국 속초, 포항, 울산, 부산, 거제 등 바닷가지역 순회캠페인: 2024년, 2025년
/ 부산 해운대, 누리마루, 광안리 등 해상캠페인: 2024년, 2025년 등 

/ 서울 일본대사관앞과 광화문 이순신상앞 캠페인: 30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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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26년5월19일 한일정상회담이 열린 안동 스텐포드 호텔앞에서의 후쿠시마 해양투기 중단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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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22년 5월31일 바다의날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의 후쿠시마 해양투기 중단촉구 해상캠페인> 

2) 
전국 18마리 수족관 고래를 고향바다로 돌려보내라 캠페인


- 2026년6월현재 전국 5곳의 수족관에서 모두 18마리의 고래들이 전시용 혹은 공연용으로 갇혀있다. 콘크리트 감옥인 수족관에 갇힌 고래들은 매년 서너마리씩 사망하고 있고 올해도 1월21일 거제 씨월드에서 17세 '마크' 큰돌고래가 폐사했다. 
- 서울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 흰고래 벨루가 1마리, 경남 거제시가 부지를 제공한 씨월드에 큰돌고래6마리 벨루가3마리 등 9마리, 울산 남구청이 직접 운영하는 고래생태체험관에 큰돌고래 4마리, 전남 여수시 한화 아쿠아플라넷에 벨루가 1마리, 제주 한화 아쿠아플라넷에 큰돌고래 3마리 등 전국 5곳 수족관에 모두 18마리가 갇혀있다. 

- 지난 10여년동안 이들 수족관에서 고래들이 끊임없이 죽어갔다. 거제 씨월드에서 16마리가 폐사에 가장 많았고, 울산 남구청의 고래생태체험관에서도 8마리나 죽었다. 제주 한화 아쿠아플라넷에서 4마리, 여수 한화 아쿠아플라넷에서 2마리, 서울 롯데월드에서 2마리 등이다. 
- 세계 환경의날을 맞아 더이상 고래들을 콘크리트 감옥에 가두지 말고 고향바다로 돌려보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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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26년4월30일 수족관 고래사망관련 거제 씨월드 규탄 광화문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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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22년 5월31일 바다의날에 경남 거제 씨월드 앞바다에서의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의 고래보호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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