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요청] 스타벅스와 옥시본사, 신세계와 가습기살균제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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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 스타벅스와 옥시본사, 신세계와 가습기살균제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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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건시민센터 보도자료 2026년 5월21일자
 


광주학살을 비웃으며 희화하는 신세계 스타벅스, 

소비자 안전을 뒷전으로 가습기살균제라는 살인제품을 만들어 팔고 책임지지 않는 신세계 이마트, 

대한민국 사회와 국민들은 신세계그룹이라는 기업과 정용진이라는 기업인의 진짜 모습을 보고 있다.  


질문: 스타벅스, 옥시레킷벤키저, 신세계의 공통점은?
답: 가습기살균제 참사!    



가습기살균제 참사의 주범 옥시레킷벤키저 영국본사 CEO 락스만 나라시만 Laxman Narashiman,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배상과 책임회피하고 스타벅스 미국본사 CEO로 근무 (2023~2024)   

신세계그룹의 이마트, mit/cmit 독성분의 <이플러스> 가습기살균제 PB제품 35만개 판매한 책임기업, 
그러나 정용진 회장 단 한번도 사과 않고, 과실치사상 소송전에서 책임회피 몰두 

신세계 정용진과 신세계 스타벅스의 518 관련 반역사적 행태는 우연이 아니다. 
신세계 CEO 정용진과 스타벅스 미국본사 전 CEO 락스만 나라시만은 가습기살균제 참사의 책임자들! 

518관련 반역사적 반사회적 행태를 보이는 신세계 정용진과 신세계의 스타벅스를 규탄한다  
가습기살균제 참사 책임회피하는 옥시영국본사 레킷벤키저 CEO와 스타벅스 미국본사 CEO, 락스만 나라시만을 규탄한다 
가습기살균제 참사 주범기업 신세계 이마트의 CEO 정용진을 규탄한다 

제목: 신세계 CEO 정용진과 스타벅스 미국본사 전 CEO의 가습기살균제참사 관련 규탄 기자회견 
일시: 2026년 5월22일 금요일 오후12시30분 
장소: 서울 광화문광장 스타벅스 광화문점 앞 (종로구 세종대로 167)  
주최: 환경보건시민센터, 서울환경연합, AMRC 등
프로그램: 
- 발언1: 스타벅스 미국본사 전 CEO 락스만 나라시만은 옥시영국본사 레킷벤키저 CEO였다
- 발언2: 신세계 CEO 정용진은 가습기살균제 참사 책임지고 사과 및 배상하라

- 성명서 발표 

문의: 최예용 소장 (010-3458-7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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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광주학살을 비웃으며 희화하는 신세계 스타벅스, 

소비자 안전을 뒷전으로 가습기살균제라는 살인제품을 만들어 팔고 책임지지 않는 신세계 이마트, 

대한민국 사회와 국민들은 신세계그룹이라는 기업과 정용진이라는 기업인의 진짜 모습을 보고 있다.  


스타벅스, 옥시레킷벤키저, 신세계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가습기살균제 참사다. 

두말할 것도 없이 옥시레킷벤키저는 가습기살균제 참사의 주범중 주범이다. 

스타벅스는 미국회사다. 옥시의 영국본사 레킷벤키저(지금은 레킷 Reckitt)의 전 CEO가 2023년부터 2024년까지 스타벅스 미국본사 CEO를 지낸 락스만 나라시만 Laxman Narashiman 이다. 락스만 나라시만은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옥시 영국본사 CEO 였다.  2022년초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단체와 가해기업들이 배보상을 위한 피해조정안을 내놓았을때 옥시의 책임분담액이 너무 많다며 거부했던 자가 락스만 나라시만이다. 그는 2019년 12월 사회적참사특조위가 옥시영국본사를 공식 방문해 항의하고 관계자 조사를 했을대 공식사과한 바 있지만, 결국 립서비스만을 한 셈이였다. 


당시 피해자들은 책임을 회피하는 옥시의 영국본사를 강력하게 규탄했다. 바로 그 락스만 나라시만이 스타벅스 미국본사의 CEO로 내정되었던 2022년 9월 우리는 바로 이 자리 스타벅스 광화문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스타벅스와 옥시영국본사 레킷벤키저와의 관계를 밝히며 규탄한 바 있다. 락스만 나라시만의 2022년도 조정안 거부 이후 4년이 지나버렸다.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자들의 고통도 그렇게 연장되었다. 2026년초 피해구제법이 배보상법으로 개정되어 올해 하반기부터 배보상 시행을 앞두고 있지만 옥시를 비롯한 가해기업의 배상분담액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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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은 이마트를 소유한다. 이마트는 2005년부터 2011년까지 6년간 무려 35만개의 가습기살균제 PB상품 <이플러스>를 만들어 팔았다. 제품을 판매하기 전에 반드시 해야 할 제품안전확인도 하지 않았다. 옥시, 애경, LG에 이어 네번째로 많은 가습기살균제 제품을 만들어 팔았다. 피해인정자 6,012명 중 475명이 이마트 제품을 사용했다. 이중 사망자도 여럿이다. 


교회의 성가대를 할 정도로 건강했던  박영숙씨는 신세계 이마트의 가습기살균제 제품을 이마트 김포공항점에서 딱 1개를 사서 사용하다 중증폐손상을 입어 10년 넘도록 투병하다 2020년 8월 사망했다. 중고등학생의 아들 둘과 남편 등 온가족들이 병간호에 매달리며 수십여차례 병원 응급실을 찾아야 했고 목에 구멍을 뚫어 공기를 주입해야 했지만 끝내 가습기살균제 독성을 이겨내기 못했다. 남편 김태종씨가 여러차례 이미트와 신세계를 찾아 항의하고 사과를 요구했지만 단 한번도 책임자 정용진의 사과를 받지 못했다.


신세계 정용진은 사과는 커녕 대형로펌을 동원해 가습기살균제 과실치사상 형사사건의 소송에서 책임을 회피하는데 몰두하고 있다. 신세계이마트, 애경, SK 등의 mit/cmit 살균성분제품의 책임을 묻는 2심재판에서 유죄판결이 나왔지만 대법원이 공동점범 부분을 파기환송해 고등법원에서 다시 유죄여부를 다투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 주에 파기환송심 재판이 열렸는데 기업 측 변호사 수십 명이 재판정을 메워 피해자나 언론은 재판정에 들어가지도 못했다. 한마디로 변호사들을 사서 돈질을 하고 있는 것이다. 파기환송심의 판결이 매우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것이 신세계와 이마트 그리고 책임자 정용진의 모습이다.

5월18일에 '탱크데이'라는 마켓팅을 하는 신세계 스타벅스와 신세계 정용진의 반사회적 반역사적 행태가 우연히 나온게 결코 아닌 것이다.


광주학살을 비웃으며 희화하는 신세계 스타벅스, 

소비자 안전을 뒷전으로 가습기살균제라는 살인제품을 만들어 팔고 책임지지 않는 신세계 이마트, 

대한민국 사회와 국민들은 신세계그룹이라는 기업과 정용진이라는 기업인의 진짜 모습을 보고 있다.  

 

희대의 환경참사인 가습기살균제참사 피해구제인정자는 6천명을 넘어 6,011명이다. 이중 사망자는 1,408명으로 23%다. 2026년 3월말까지 8,065명이 신고해 그중 75%가 인정되었다. 4명중 1명꼴인 2,054명은 미판정 혹은 불인정상태다. 가습기살균제피해구제법이 배보상법으로 개정되면서 4월 이후에는 더 이상 신규피해신고조차 받지 않고 있는 상태다.

이재명 정부와 집권여당인 민주당은 가습기살균제 참사피해에 대해 국가책임을 포함해 배보상하겠다며 법을 개정했지만 실제 피해자들이 수용할 수 있는 수준의 배보상이 이루어질지는 미지수다. 피해자들의 정당한 요구가 수용될 수 있는 절차와 조건이 갖추어지지 않고 있어 크게 우려스럽다. 만약 국가책임의 비중이 낮고, 옥시, 신세계 이마트, 애경 등 가해기업의 배상액 수준이 낮다면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 해결은 다시 난망한 상황에 처할 가능성이 크다. 법을 개정하면서 최소한의 병원치료를 보장했던 구제시스템을 없애버렸고 피해자들에게는 법적소송라는 험난한 선택지만 남는다. 

스타벅스의 반사회적 반역사적 518에 대한 행태에 대해 국민들과 광주시민들이 분노하고 형식적 사과를 수용하지 않는 것은 당연하다. 진심을 담아 반성하지 않기 때문이다.

안전이 확인되지 않은 살인제품인 가습기살균제를 만들어 수많은 무고한 소비자를 죽고 다치게 해놓고도 책임지지 않는 옥시의 영국본사 CEO를 데려다 책임자로 세운 게 스타벅스 미국본사다. 스타벅스가 감추어온 진짜 얼굴이다. 

한국의 스타벅스와 이마트를 소유하는 신세계 그룹, 가습기살균제 참사의 가해기업이다. 
 

너무나 늦었지만 이제라도 스타벅스와 신세계 등 기업과 그 책임자들은 제대로 사회적 책임을 져야 한다.
소비자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이를 강제하는 우리사회의 환경정의 시스템이 필요하다. 


2026년 5월 22일 

환경보건시민센터, 서울환경연합, 
아시아모니터리소스센터 AMRC, 가습기살균제피해자와가족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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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습기살균제참사의 최대주범 옥시의 영국본사 레킷벤키저 CEO였던 락스만 나라시만 Laxman Larashiman은 2022년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단체와 가해기업간의 피해조정안의 옥시분담을 거부했다. 그는 2023년부터 2024년까지 스타벅스 미국본사 CEO로 영전했다. 사진은 2022년 9월28일 서울 광화문광장의 스타벅스 광화문점 앞에서 열린 스타벅스의 가습기살균제참사 관련 기자회견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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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습기살균제참사의 최대주범 옥시의 영국본사 레킷벤키저 CEO였던 락스만 나라시만 Laxman Larashiman은 2022년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단체와 가해기업간의 피해조정안의 옥시분담을 거부했다. 그는 2023년부터 2024년까지 스타벅스 미국본사 CEO로 영전했다. 사진은 2022년 9월28일 서울 광화문광장의 스타벅스 광화문점 앞에서 열린 가습기살균제참사 관련 캠페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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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21년3월30일 서울 남대문구 신세계백화점 앞에서 신세계 이마트의 가습기살균제 참사 책임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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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21년3월30일 서울 남대문구 신세계백화점 앞에서 열린 신세계 이마트의 가습기살균제 참사 책임촉구 기자회견에서 이마트의 가습기살균제 제품 '이플러스'를 사용했다가 10여년동안 중증폐손상을 앓다 부인이 사망한 유족 김태종씨가 발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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